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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1-17 16:14
기초사주학 깨버리기 -AFU Dr.JK-|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7,422  
 
JK와 함께하는 기초 四柱學 깨버리기.


1강. 四柱學에 발 담그기.

회원들~ 어제 바야흐로 test삼아 1강을 시작해보았으나, 심히 그래도 六親과 十星은 기본적으로 이해하고 있을 거 같다는 착오가 심히 이 JK 가슴이 아프기 짝이 없다.

초보협객들... 四柱學을 이왕지사 공부하려 맘을 먹었는바 무언가 한 개 라도 건져 책값 정도는 빼내야 하지 않겠는가? 매사 용두사미로 끝내는 일은, 이제 지나가던 강아지 하품하던 시절로 추억 속에 잠재워두고 오늘부터는 그 용두사미를 안녕~~ 이라는 말로 멀리 보내두고서 정상을 향한 독주를 해보자.

대저 나 JK가 그대들을 사주팔자의 늪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게 헤메이게 하겠노라 호언장담을 하노니... 이 말에 책임지고 끝까지 끌고 갈지언정, 중간에 내치는 일은 절대로 없을 것이다. 혹여, JK가 무슨 비기라도 숨겨놓고 안 가르쳐준다. 내지는 이자쉭 四柱 조오또 못보네.. 등등으로 폄훼를 하던지 말던지... 맘대로들 생각 하시고.. 내가 아는 것은 모조리 뽑아내어 그대들에게 앞길을 훤히 비춰줄 그레이트후렛쉬...(무슨 플레쉬 애니메이션 이 생각나는군..)를 장착 시켜 줄 것인데... 절대로 명심해야 할 것은 `노력`을 해야 하노니....

나 또한 아직 한참 더 배워야 하나, 앞날에 대하여 무슨 일이 일어날지도 모르는 그대들에 비하면 그래도 이 JK는 캄캄한 뒷동산무덤가에서 후레쉬 한 개 정도는 들고 있는 셈이니 이 후레쉬를 오늘부터 무적파워 후레쉬맨으로 들고 다니고 싶은 사람은 나 JK가 하는 동아리에 동참하시라..

참고로, 글을 읽고 보는 도중 의문사항이나 질문은 즉각즉각 올려서 청출어람 하는 기쁨을 JK에게 누리게 해야 할 것이고, 그래도 고맙다는 생각이 들거들랑, 찾아와서 짜장면 한 그륵 던져주고 말 것이고.. 고생 많다고 돈 봉투 찔러주면서 온 가족 四柱를 다 들이미는 파렴치한 짓은 이제 사양하겠다.

세상에 노가다도, 그런 쌩짜 노가다는 없다. 요즘 가족들 四柱야 뭐 요즘 세상에 한 4~5명 정도 되니까 그 정도면 나 JK는 인정이 많아숴 그냥 겸허하게 봐주겠는데.. 보시라.. 본인은 그렇다 치고.. 자식은 4쌍둥이.. 시어머니, 시아버지, 남편, 동생.. 오빠.. 거기다 뽕을 뽑을려고 했는지 왜~ 더듬거리며..

"아노.. 우리집 강이지 데쓰네. 어제 새끼를 출산 해쓰므니다. 강아지 데쓰. 四柱 해줄 수 있음 데쓰?"(자칭 일본에서 소문 듣고 왔다는데..)

아우~~ 무슨 한밤에 데쓰메탈 외치는 것도 아니고 강아지가 왠 四柱냐고.. 쩝!(주의 :일본에서 왔다며 봐달라고 하는 아줌뉘가 있으면, 절대 유의 할 것. JK는 호되게 당해씀.) 각설하고..

그래도 훗날 이 역술이라는 컨덴츠가 앞날에 쓸모 있고 자신의 부를 축적 해줄 수 있는 수단이 되겠다 싶어서, 본격적으로 배워보고 싶다면 JK동아리 활동 열쉬미 해보시라~

앞으로 오프라인 모임도 종종 할 터인즉, 그 누가 내게 수강료 받고 가르칠 생각 없냐고 물었노니...

내 속으론 궁핍한 현 상황을 타개하려 수강료 받고 싶은 생각은 오두막의 굴뚝같으나.. 차마 허졉한 이 JK의 실력을 전수 해주는 것도 미안해서.. 그럴 수는 없음이다. 하지만, 쌈쌈한 girl~을 소개시켜 준다던지.. 또는 쇠주에 삼겹살 한잔 쏘면.. 한 두방 툭툭 던지면 문점객이 쓰러질 비법들을 몇 개 알려주마. 흐흐.. 오프라인 에서는 가벼운 마음으로 찻값이나 들고 와서 뿜빠이 하며, 즐거운 토론의 장을 열어가면 좋겠다는 허심탄회한 생각이다.

그럼 여담은 줄이고 .. start!!


먼저 四柱學의 용어를 살펴보자.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
甲乙丙丁戊己庚辛壬癸>>>>>>>>>>>>>>>> 천간(天干)이라 한다.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子丑寅卯辰巳午未申酉戌亥>>>>>>>>>>>>>> 지지(支地)라 칭한다.

최소한 天干地支 정도는 알고 있어야 하고.. 각 天干과 地支가 陰陽[음양]이 어떻게 구분되고 相生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는 달달 외우고 다녀야 한다.

외울 건 반드시 외우자. 몇 개 되지도 안는데 이것마저 외우기 실어서 설렁설렁 넘어가면 그냥 때려 처라. 나 JK 그런 자에게는 절대 가르쳐 주고 싶지도 안고 이 글을 보는 것 또한 허락도 안하느니라.



五行의 상생(相生) 상극(相剋) 의 순환 과정은 알고 있는가?

이것도 모른다고??? 허허 거참... 나 오늘 뒷통수 무쟈게 가려우니깐.. 승질 돋구지 말공~
달달 외우시라.

相生 >>> 木→火→土→金→水→木
相剋 >>> 木→土→水→火→金→木


참고로 말해두겠는데, 이러한 한자도 외우기 귀찮아서 그냥 한글로 끄적거린 다면 얼른 다른 창으로 눈을 돌려라. 나 JK 머리에 돌 맞았다고 한글로 처서 한자 키 누르고, 한문 찾아가며 변환시켜 표기하겠는가? 이게다 초보협객 에게는 공부할 때 반드시 필요하니까 한문으로 표기 해놓는 것이다.

대저.. 돌대가리 JK는 공부를 하도 못하여 한문이라곤 천자문 중에 100자도 못 외웠으니, 그나마 내가 쓰고 있는 한문은.. 꼭 필요한 四柱學 용어인 즉! 절대적으로 외워야 하고 써야 하고 익혀야 함을 중요시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내 글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얼렁 다른 참고서적들을 참고하는 열정 정도는 있어야 함이다. 허나 함번 보시라.

나 같은 이론과 술법을 구사하는 사람 몇 안되니.. 대한민국 최고의 협객李修 사조님과 東龍쓰부... 그외.. 몇명.. ^^;;... 후훗..(사숙님들께.. 혼나게꾼,.. ioi)

그대들 실로 JK의 글로 四柱學에 묘리를 깨우친다면 李修命學의 묘리를 깨우치는 것 이므로.. 어디가면 四柱 어떻게 배웟소? 이수명학 이유~~ 라고 당당하게 말하거라. 그럼. 개중엔 눈 흘기고 쫒아내는 사람도 있고,(李修命學 이론을 몰래 쓰는 문파도 종종 있으니..) 개중엔 오오!! 그 멋진 학파~!! 라고 입에 개거품 물면서 한 수 가르쳐 달라는 사람이 있을 것인 즉.... 적절히 응대할 줄 알아야 할 지어다. 쓰읍~~ 잡썰이 길었다..



다시 본론으로...

木은 자신을 태워 불을 만든다.
불은 나무를 태워 땅을 기름지게 한다.
土는 자신의 압력으로 돌을 생성하게 한다.(金의 탄생)
金은 물이 흐를 때 여과기능을 하여 물을 맑게 해준다.
水는 木이 자라날 때 생명력을 불어넣어 준다.
이상이 五行의 相生구조의 과정이다.

구조를 보고 뭔가 번쩍했다면, 아주 소질 있는 것이고 없다면 그냥 넘어가자. 켕~

木은 토양의 정기를 흡수하여 土를 죽게 한다.
土는 水를 濁(탁)하게 하여 水의 본 성질을 흐리게 한다.
水는 火를 억눌러서 타오르지 못하게 한다.
火는 金을 녹여 그 단단함을 유지하지 못하게 한다.
이상이 五行의 相剋구조이다.

相生이란 것은 힘을 준다는 뜻이고 相剋이라는 것은 힘을 뺏거나 누른다는 뜻이다.

이렇게 하나하나 입에 먹여주는데도 모르겠어요~~ 라고 하면 나 정말 섭섭하다.

더 쉽게 말하면

木이란 녀석은 水가 있어야 힘을 받고 발휘하고
水란 녀석은 金이 있어야 힘을 발휘하고
火란 녀석은 水가 있으면 힘이 죽어 빌빌대고
土란 녀석은 木이 있으면 힘을 잃고 설설 긴다는 말이다.

대저 陰陽은 우주공간의 자연은 陰陽으로 이루어져서 크게 둘로 나뉘니 그것을 2분법 화 한 것이 陰陽이고, 그 陰陽을 다섯 가지로 표기한 것이 五行이다. 그 五行을 다시 각각 둘로 쪼갠 것이 天干이니...

木 = 甲乙(갑을)
火 = 丙丁(병정)
土 = 戊己(무기)
金 = 庚辛(경신)
水 = 壬癸(임계) 이니라.

이렇게 각 天干들은 각각 陰陽이 다른 五行의 성질을 갖추었는데 왜 그러냐. 木에도 陰陽이 있고 火에도 陰陽이 있어서 둘로 나눠 표기할 필요가 있었음에.. 그러하니 과거 先學들이 남겨준 농축된 지식이니라.


天干 중에도 陰陽 + - 의 성질이 있으니...

陽(+) = 甲丙戊庚壬 (陽干) ← "陽干" 양(羊)의 간 이 아니라.. 陽의 성질이 있는 天干 이라는 뜻이다.
陰(-) = 乙丁己辛癸 (陰干) ← “陰干” 음탕한게 아니라.. 음의 성질이 있는 天干 이라는 뜻이다.

앞으로 天干을 읽을 때는 甲이요 丙이요 하지 말고, 甲木, 丙火, 壬水, 癸水.. 라는 식으로 뒤에 五行의 성질을 나타내는 수식어를 꼭 붙여야 함이다. 그렇지 아니하면, 경고 먹고 바로 탈퇴조치를 취할 것이노니.. 알아서 공부하도록!



그럼 문제!

甲木이 힘을 받을려면 天干에서 무엇에게 도움을 받을 수 있을꼬?

1초 2초 3초 4초.....

좀 이해가 빠른 녀석들은 壬水요~ 라고 했을 것이고 壬이요. 라고 했던 놈은 경고 먹고 퇴장준비 하시라. 그냥 壬이 아니라 壬水다 壬水... 좀 약삭빠른 녀석들은 壬水 와 癸水요. 했을 것이고, 좀 공부했다는 녀석들은 壬水와 癸水와 甲木과 乙木 이요. 라고 했을 것이다. 아예 이것더 저것더 아닌 녀석들은 몰라요~ 라고 했을 것이다.

머? 찔린다고?? 그럼 위로 올라가서 다시 궁리하고 와라.

그렇다.


五行의 相生원리에 의해서...

甲은 木이니까. 水生木 이므로.. 水의 성질을 가진 壬水와 癸水가 힘을 가져다 준다. 허나.. 생하는 성질만 힘을 가져다 주는 것이 아니라. 같은 동기간(같은 성질) 五行도 힘을 가져다 주는 것이다. 고로. 木은 같은 木에게서도 힘을 받고 水에게서 힘을 받느니. 다른 五行도 같은 원리로 생각하면 된다.

天干은 무형의 기운이다. 木이라고 해서 나무를 생각하면 되지만. 그 것이 꼭 나무는 아니다. 그냥 나무와 비슷한 성질을 가졌다고 생각하시라.

어떤 틀에 박힌 학생은 나무가 어찌 나무에게 힘을 받나요? 라고 던지는 질문은 스스로 접싯물에 코 박어라. 만세삼창을 외우며, 유관순 열사를 떠올리고 광복절 날 태극기를 달며, 무형의 기운이므로, 나무로서만 생각하면 오산 이었다는 것을 깨달아라. 다시 말하건데 天干은 형체가 없는 것이다. ㅇㅋ?



그럼... 문제!

己土가 剋을 받아 힘을 잃는 녀석은 天干에서 뭐가 있을까?



地支로 넘어간다.

地支는 쪼까 복잡하다. 각 地支속에는 支藏干 이라는 성질이 있는데 이는 天干의 기운이 땅으로 내려와 화학적 작용을 하였으므로 그러한 地支들이 탄생하게 된 것이다. 왜 그러냐고 묻지 말고 그냥 그런가 보다 해라. 더 알고 싶다면 한의학서적 黃帝內經(황제내경)을 읽던지 말던지..

子자= 水. 支藏干 = 壬10, 癸 20
丑축= 土. 支藏干 = 癸9, 辛3, 己18
寅인= 木. 支藏干 = 戊7, 丙7, 甲16
卯묘= 木. 支藏干 = 甲10, 乙20
辰진= 土. 支藏干 = 乙9, 癸3, 戊18
巳사= 火. 支藏干 = 戊7, 庚7, 丙16
午오= 火. 支藏干 = 丙10, 己9, 丁11
未미= 土. 支藏干 = 丁9, 乙3, 己18
申신= 金. 支藏干 = 戊7, 壬7, 庚16
酉유= 金. 支藏干 = 庚10, 辛20
戌술= 土. 支藏干 = 辛9, 丁3, 戊18
亥해= 水. 支藏干 = 戊7, 甲7, 壬16
(支藏干 비율에 대해서는 여러 종류가 있으나.. 추후 다루기로 하고, 일단 여기서 중요한건 어떤 기운이 많고 적은지를 이해 하는 것 이다.)

헉헉... 힘들다. 이렇게 열심히 써주었는데 안 외우면 섭섭하다.

이 숫자들 보고 지레 겁먹어서 중간에 낙오할 사람은 낙오하여라. 그것이 이 JK를 더욱 편하게 만드는 것이다. 숫자는 그냥 많고 적음만 이해하고 굳이 다 외울 필요는 없다. 사실 보면 비교적 반복되는 지라.. 저절로 외워지게 되지만..

앞으로 地支의 支藏干은 필수로 외우고 다녀야 한다. 이 支藏干이 바로 物象활용의 비법이니... 숫자들은 각 나타내는 비율이다. 子水에는 壬이 10日 동안 담당하고 癸는 20日 동안 담당한다. 즉.. 30日이 되는 것이다. 고로 地支는 月이고 月은 즉 계절이다. 그렇다 地支는 바로 계절을 나타내어 표기한 것이다. 알것는가? 그럼 학습들 하시고...



문제 하나 낸다.

亥水가 生을 받는 天干은?
乙木이 生을 받는 地支는?

공부해라. 열심히 노력한 당신~!! 승리하리라~

"하늘은 언제나 당신의 편 이다."

이상. JK 였다.
 
1-2 기본스킬 익히기.[陰陽 구분짓기 훈련]

그냥 한번 심심해서 5분만에 후딱 써버렸던 기초강의에 Feel이 박혔던 초보협객들이 있음에 참으로 기분이 “쓰바라쉬” 하다~ 앞으로 열화와 같은 성원과 함께 박수가 이어진다면 가열차게 글을 써서 올릴 것을 약속한다.


1강을 시작했는바... 초보협객들의 어렵다는 비명소리와, 혹자는 너무 쉬워서 당최 답조차 달기 싫다는 얼굴을 하고 있는 사람으로 양분되어 있음을 능히 짐작 할 수 있다. 그러나 나 JK가 그대들에게 정확히 약속 하노니, 이렇게 계속 이 하라는 데로만 따라오면 어둠 속에서 후레쉬를 갖게 되고 더 나아가 울트라 후레쉬맨 파워로 출력하게 해줄 수 있다고 장담하지 않았는가?


자아..!! 갈 길이 바쁘다. 중도에 낙오하여 패배자의 쓴맛을 볼지언정, 四柱무용론은 외치지 말자. 고작 이제 天干地支 몇 글자 알아봤다고, 四柱를 다 알아버린양.. 뭐 좀 아는양.. 陰陽이 어쩌네 저쩌네 하면서 궁시렁 거리며, 四柱는 믿을게 못 된다. 라는 식의 발언을 한다면, 이 JK 단호히 말 하노니...

"어설프게 짓거리지 말라. 결국 자기머리 딸리는 걸 극복 못한 무지랭이 이니까.“

나 JK 또한 어쩔 수 없는 골수운명론자로서 모든 건 정해진 대로 흘러가고 또 그 누구도 그 법칙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단..!! 몇 명을 제외하고 말이지.. 누구게? ^^ 지금은 가르쳐 줄 수가 없다. 추후 언급하도록 하겠다.

초보협객들.. 적어도 일단 공부를 한다고 맘먹었으면 콧구멍에서 케찹이 나올 정도는 아니어도 우유는 나와야하지 안겠는가? ^^;; 좀 더뤼했다. 그만큼 할 때는 치열하게~~ 하라는 거쥐~



보충수업 star~ 트~~!! 켕~ ㅡ,.ㅡa


지난 시간 우리는 天干과 地支가 어떻게 五行상으로 분류가 되는지 地支의 支藏干 구성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살펴보았다. 그대들 지난 시간 강의했던 것은 기억이 나시는가? 모른다고? 허헛!! 통제로닷!! 그럼 또 나 JK 정말 가슴이 공허하고, 억장이 우루루루 무너지는구나... 이 JK가, 잘 모른다고 징징대는 그대들을 위해, 다시 한번 복습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다.



달달 외워야 할 것.


1. 五行의 相生과정 > 木→火→土→金→水→木

2. 五行의 相剋과정 > 木→土→水→火→金→木

3. 天干의 五行별 속성.

(각 天干들이 어떤 五行에 배속되어 있는지는 알겠지? 이것도 모름 다시 1강으로 back to the basic 해라. 항상 뒤로 돌아가 복습하고 다독함이 최선임을 명심해야 한다. 어떤 命理大家가 즐겨 쓰는 말이지.. ㅋㅋ)

4. 地支의 五行별 속성과 地藏干들..
(이 JK가 처음엔 支藏干을 일일이 다 못 외워서 그냥 종이에 쓰고 다녔다. 천천히 외워도 좋으나, 支藏干 모르면 앙꼬 없는 찐빵이요, 밥알 없는 식혜이니... 그만큼 支藏干으로 쓰는 재료가 무궁무진함을 잊지 말자.)

이상 이것만 외워둔다면 앞으로 있을 강의는 무난하게 습득할 수 있다.
물론!! 원리도 이해해야겠지?

다시 복습해보자.

甲木은 五行이 무엇이겠는가? 木이다. 甲木이 힘을 받을려면 어떤 五行이 있어야 하는가? 水이다. why? 五行의 相生과정에서 水生木 아닌가? 허나 한가지 더 있지? 同氣간의 五行 바로 木 정말 중요하다.

point!

生을 받는 것이 生助해 주는 五行만 있는게 아니라, 동질성 五行도 힘을 준다는 사실을 절대 간과해선 아니 된다.
☞ 다른 五行에서 生을 받는 것 보다. 동기간의 五行에게 힘을 받는 것이 훨씬 더 많은 힘을 받게 된다. 정말 중요하다. 믿줄 쫘악 그을 수 있도록~!! 고로 甲木이 生을 받을려면, 木과 水의 성질을 가진 글자를 만나야한다.



응용문제~!


그럼 天干 중에 甲木에게 힘을 주는 글자는? ->甲乙 壬癸

▶ 甲木과 乙木은 同氣간 五行이다. 壬水와 癸水는 生助하는 五行이지?
그럼 生助하는 氣運(기운)과 동조하는 氣運 중에 어떤게 더 힘을 잘 받는다고 했지? 동조하는 기운이라고 했지? 그럼 위에서 甲木에게 힘을 주는 天干의 글자 甲乙壬癸 중 더욱 많이 힘을 주는 글자는 무엇이냐? 생각해 바라~ 잉?

그럼 地支중엔? ->寅卯, 子亥

왜 그런지는 설명 안해줘도 알겠지? 정말 모른다면 스스로 가슴에 손을 대고 눈을 한번 감고 숨을 크게 한번 쉰 다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지? 뒤로 돌아가라고 짜샤~!! 다시 1강으로 회귀해라. 알것는가?

참고로, 이 JK가 아주 친절하게 地支의 五行을 분류도 해주겠 노니.... 적어 두거라.


寅卯
巳午
辰戌丑未
申酉
子亥

오늘은 쪼까 복잡한 地支의 구조를 잠시 이해하는 시간을 만들어 보도록 하자. 地支는 지난 시간 이야기 했다시피.. 계절을 나타낸 것이고 月의 순환과정을 문자화 한 것이다. 매 월별로 각 계절의 특성을 글자 하나로 설명해 놓은 것인데.. 정말 감탄이 절로 나온다. 아직은 잘 모를 것이다. 이 支藏干의 배속표를 보면 그 월의 계절성 성향을 금방 깨닫게 될 것인즉 추후 JK가 다 알려 줄테니깐~ 잘 따라 오시게~ ㅇㅋ?

참고로 1강에서 支藏干의 배속표를 보여줬는데 그 支藏干 들은 일정의 룰을 가지고 순환됨을 살펴볼 수 있다. 다음 시간까지 그 점을 찾아내어 리포트로 올릴 것!


地支의 종류는?
 

子丑寅卯辰巳午未申酉戌亥 12가지가 있다.

亥子丑 → 겨울 (물의 계절이다)
寅卯辰 → 봄 (나무의 계절이다)
巳午未 → 여름 (불의 계절이다)
申酉戌 → 가을 (쇠의 게절이다)

일단 각 地支들이 어떤 계절을 나타내는지 알아두어야 할 것이다.

★ 꼭 달달 외우라는 것만 꼭 달달 외우고.. 나머진 그냥.. 그렇구나...! 하면서 그냥 이해만 하고 후차 다시 집중적으로 탐구를 해야 할 때가 오노니.. 그때가 되면 명리 고수가 되어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때가 언제냐고? JK강의 끝나면 그때가 되는거지.. ^^v 특별하게 포인트를 두지 않는 부분은 걍 넘어가도 된다.


그럼, 허뎝한 天干地支의 五行 변화 도표를 보도록 하자.


 
中央
五行
木火
金水
天干
甲丙戊庚壬
乙丁己辛癸
地支
寅辰巳申戌亥
子丑卯午未酉
 
--------------------------절취선-------ㅋㅋ-----------------------
 
-----------

五行
계절
여름
환절기
가을
겨울
天干
甲乙
丙丁
戊己
庚辛
壬癸
地支
寅卯
巳午
辰戌丑未
申酉
子亥

이렇게.. 아주 아주~~ 친절하게 五行과 각 天干地支 들이 어떠한 성질을 가지고 있는지 도표로 나열해 보았다. 너무 고맙지 않는가? 선물은 필요 없다. 그대들 용돈도 없을테니.. 후후후.. 험험~~!!

여기서 중요한건.. 각 天干 과 地支들이 陽木인지 陰木인지, 陰火인지 陽火인지를 구별하는 능력을 길러야 함이다.

지금 계속 열거하고 있는 강의는 天干과 地支의 陰陽을 신속하게 구분 짓는 분별력을 키우기 위해 하는 스터디 인 것은 대강 짐작이 오겠지? ㅇㅋ?

참~ 그리고.. 자기 四柱 다들 외우고 다니는가? 쪽팔리게 四柱공부 하는 학생들이 자기 四柱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木은 몇 개 인지, 水는 몇 개 인지도 모르면서 공부한다고 자랑하지 말지어다. 어디가서 이 JK강의를 듣는다고 떠벌리지 마라 심히 쪽팔리다.

四柱 작성법은 내가 직접 가르쳐 줄 수도 있으나, 이미 기존에 나와 있는 수많은 서적들이나 인터넷을 뒤적뒤적 거리다보면 손쉽게 알 수 있을테니 나 JK는 그 부분에서는 빠지겠다. 왜냐고?

“글자 마이 묵으따 아이가~ 잉? 이제 고마하자~”


자아.. 그럼. 금주의 숙제다.

초보협객들은 자기 四柱를 작성하여, 각 天干과 地支의 陰陽과 五行성 특징을 구분하여 서술할 것. 자신의 日干이 무엇인지도 올려놓을 것.

그리하여 종합을 해본다.

예를 들어...

時日月年
辛戊庚戊
酉申申午


위와 같은 命式이다.(四柱를 일러 다른 말로 命式[명식] 또는 命造[명조]라고도 함)

참고로 미리 말해두는데.. 자신이 태어난 日干이 가장 중요하다.
그 日干 이라는 것은 자신의 베이스가 되는.. 즉 그 四柱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글자이다.

위의 四柱의 경우 日干은, 戊土이다.(戊)

혹.. 이야기 잘 안 듣고.. 와서.. 年干에 있는 戊土를 日干에 있는 戊土라고 바락바락 우기지는 말지어다. 그럼 나 정말 화낸다.

위의 四柱 五行만으로 작성해보자

金土金土
金金金火
----> 이렇게 1번

陰金 陽土 陽金 陽土
陰金 陽金 陽金 陰火
-----> 이렇게 2번

토탈.. 金이 5개, 土가 2개, 火가 1개. -> 이렇게 3번

위의 보기대로 자기 四柱를 작성해서 리포트를 제출할 것.
(혹여 四柱 용어들을 전혀 모르는 이들이 있을지 모르니.. 잠시 후 초보 협객용 四柱용어들을 알아보도록 하겠다.)
 
3강 陰陽에서 깨어나기.


회원들.. 지난 시간 우리는 天干과 地支의 五行의 陰陽이 어떻게 나뉘는지 알아보는 기본적인 스킬을 장착하기 위하여 문제들을 풀고 연습을 해 보았다. 시작이 반 이라는 옛 속담처럼 차근차근 한 단계씩 풀어나가면 어느새 높은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니, 조급한 마음은 버리도록 하고 끝없는 궁구와 탐구정신으로 치열한 학습의 전개를 거처 매사 부실했던 단계인 초보 또는 기초라는 과목을 이번 기회에 깨트려 버릴 수 있도록 정진해보도록 하자.

어느 학문 이던지 기초라는 부분은 매우 지루하고 그 기반을 단단하게 다지기가 힘든 구석이 있다. 四柱學 역시 그러한 부분이 없을 수가 없다. 허나 초보협객들 이여.. 우리는 알고 있지 않는가? 기초라는 부분은 탄탄하게 다질수록 앞으로 나아가기가 쉽다는 것을... 늘 다 아는 것 같은 부분이지만 다시 한번 점검 검토해 보면서 혹시 내가 놓치고 있는 부분은 없었는지, 내가 간과하고 넘어간 부분은 없었는지 살펴보도록 하자.

이제 처음 시작하는 예비협객들은 이 기초라는 부분은 강조하고 또 강조해도 오바 됨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지난 시간 배웠던 陰陽 구별법을 머릿속에 잘 간직하고 있도록 하고, 이번 시간에는 각 五行이 생활 속으로 나오면 어떠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 陰陽五行論은 후차 다시 되짚어야 하는 부분이니 깊게 고뇌해야 할 부분은 일단 나중에 다루기로 하고 간단하게 陰陽五行이란 무엇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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